
택스리펀이 뭘까요??
우리는 유럽시민이 아닌데 세금이 들어간 물건을 샀으므로 물건을 '네 나라까지 가져간다면 돌려주겠다! 라는 제도
한 매장에서 최소 155~160유로 이상 한번에 구입해야하며, 구입후 택스리펀 영수증을 해당 매장에서 받아야합니다!
- 가장 마지막 '유럽' 국가에서 받는 것을 기준으로 함 (스위스, 터키는 비유럽, 영국은 유럽이지만 로마에서도 가능)
- 공항가기전 준비물: 여권, 택스리펀봉투(영수증), 물건, (공항에서 받는 보딩패스까지)
<CASE 1. 구매한 명품은 모두 캐리어에 환급은 카드로!>
1. 공항에서 보딩수속을 밟을 때 보딩패스를 주면서 택스리펀받을 물건이 있느냐 카운터 항공사 직원이 묻는다.
안물어보면 반드시 말한 후 바코드(BAGGAGE TAG) 등이 찍힌 스티커가 붙여진 나의 캐리어를 다시 받는다.
2. 공항 내 세관으로 이동
세관은 영어로 CUSTOMS, 이태리어 DOGANA, 326번 보딩수속 카운터 옆에 위치 3. 세관에서 본인 여권, 비행기표, 택스리펀서류(매장에서 미리 받아놨던것)를 세관원에게 제출 세관원이 심사를 하다가 부르는 품목은 꺼내서 보여줘야함. * 보통 사람이 많고 복잡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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