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1번 플랫폼
테르미니 역사내의 베네통 매장 건너편, 로드 그릴 하우스라는 스테이크 전문점 쪽으로 들어와서
큰 약국을 지나 가다보면 POLIZIA간판 보입니다.




경찰서 문은 항상 굳게 닫쳐있지요...
그러나 당황하지 말고 우측벽의 벨을 눌러주세요. (벨은 딱! 한번만, 여러번 누르면 뭐라뭐라 짜증냅니다.)

온 목적 설명하기
영어: Report of lost
이탈리아어: Denuncia di furto (데눈치아 디 푸르토)
문 열고 들어가면 경찰 아저씨가 나와서 뭐하러 왔냐고 묻습니다.
그러면 목적을 설명하면 도난 신고서를 줍니다.
* 꼭 가지고 가야할 것은 볼펜과 신분증(여권) 원본을 가져가야해요.

위의 내용을 차분하게 적고 복사본 하나 받아서 나옵니다.
이 서류를 잘챙겨 놓았다가 한국가서 보험회사에 제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