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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첫바티칸투어 멘붕 작성일 : 2013년 1월 3일 06:56:46 글쓴이 : 봉 | 조회 16392
새해첫투어, 남편과아이를 찾는 아내와 또다른아이가 잠시 모임장소에서 시간을지체하며새해첫투어가시작되었다
바티칸성벽에다다르자 빽옥한 줄...아 새해가 시작이구
문제는 수신기를 이제 오직 바티칸수신기만 사용해야된다는점이다
기존 수신기대여업체는 문을닫아야할상황.오랜거래를한 줄리앙이 바티칸은 마피아라고 말한다
다른 나라이기에 소송도 안되는 로마만의 특별한상황

로컬은지각하고 자가가 일찍와서 어떤예약과 진행을 해야하는지 그조차 모르는 상황
입장후 티켓을 수신기와 같이 지불해야했고.8년만에 첨으로 손님들티켓 25장을 혼자끈었다

도저히 정신차릴수없는 어수선한 입장을 마치고 카페떼리아에가서 커피한잔으로 정신을차리려해보지만
2시간가까 변화무쌍한 바티칸에 변신에 고스란히 당하다보니 맛이 쭉간채로 투어가진행됐다
프로의 투어에서 힘든 내색을 손님들에게 들킨거같다 흐미 민망한거
...

ㅡ오늘 너무들 고생많고 수고하셯습니다. 끝까지 멋있고 반해버렸다는 감동어린 카톡도 너무감사드리공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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