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피자가 그렇게 맛있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디를 가야할까요?
길거리에 식은 조각피자만 맛보았다면? 정답은 바.페.토






유명 맛집이 그러하듯 바페토의 벽에는
수많은 축구선수 (..유니폼입은거로 알수 있는 사진들) 과 유명인사 (..사인이있으면 유명해보임)
들의 사진이 빼곡해요!


앗, 바페토에 새로운 '귀요미' 발견



우리 귀요미 바페토님!

그러나 그는 제게 시선한번 주지 않네요...
Ciao Bello..아 벨로..



쭈욱 찢어서 둘둘 말아먹는게 제 맛이죠!!
바페토 피자는 M사이즈와 L사이즈가 있는데
여자분 혼자 M 사이즈도 충분합니다! (사실 저는 혼자..L..도 가뿐..)
(한국의 미스터피자의 세조각 보다 칼로리가 낮고 건강하다....고 믿고 한판정도는 흡입해야 먹방이죠!)

아.. 벌써 마지막 조각이네요ㅠ_ㅠ
누가 먹었을까요..
계산서를 (일 꼰또 뻬르파보레!!) 요청하고 계산과 약간의 팁을 두고 옵니다 ㅎ
피자는 미디움이 10유로 라지가 12유로 정도합니다~!

* 성수기에는 4인이 앉는 테이블에 6명을 앉게하는 신공을 발휘하는 바페토ㅜ_ㅜ
심지어 한국인들이 몰리면 꼭 한국 끼리 앉게도 하더라구요 ㅎㅎ
로마의 바페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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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탈리아유학생
로마는 제시 되어있지않은 자릿세가 아닌 이상 팁을 받지않는게 법입니다! 자꾸 관광객분들이 팁을 놓고가시니 동양인만보면 강제로 팁으로 받아내려는 경향이있어요! 팁주지마세요
작성일 : 2015년 4월 17일 10:05:51